혹시 아침마다 눈썹 그리는 전쟁을 치르고 계신가요? 짝짝이 눈썹, 뭉치는 발색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셨다면 잠시만 집중해주세요! 저도 한때 그랬지만, 이 아이브로우 펜슬 하나로 눈썹 고민을 싹 날려버렸거든요. 오늘은 제가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"이니스프리 납작 아이브로우 펜슬" 솔직 후기를 들려드릴게요. 특히 4호 새벽 이슬 애쉬 브라운 컬러에 푹 빠져버린 이야기랍니다.
초보도 금손 등극! 납작 펜슬의 마법
처음 이 펜슬을 사용했을 때 가장 놀랐던 건, 정말 쉽게 눈썹을 그릴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. 납작한 펜슬 덕분에 눈썹 꼬리처럼 섬세한 부분은 얇게, 눈썹 앞머리처럼 넓은 부분은 눕혀서 슥슥 채우기 좋았거든요. 마치 전문가가 터치한 듯 자연스러운 눈썹 연출이 가능해졌어요. 예전에는 뭉침 때문에 여러 번 덧칠해야 했는데, 이제는 단 몇 번의 터치로 완벽한 눈썹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.
자연스러운 컬러, 4호 새벽 이슬 애쉬 브라운
저는 염색을 하지 않은 자연 갈색 머리인데요, 4호 새벽 이슬 애쉬 브라운 컬러가 제 머리색과 찰떡처럼 잘 어울렸어요. 너무 붉지도, 너무 노랗지도 않은 딱 예쁜 애쉬 브라운 컬러라서 인상이 한층 부드러워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구요. 쌩얼에도, 풀 메이크업에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서 매일 손이 가는 컬러랍니다. 혹시 자연스러운 브라운 계열을 찾고 계신다면, 이 컬러를 강력 추천드려요!
펜슬 하나로 끝! 내장 브러쉬의 편리함
이 제품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내장된 브러쉬예요. 펜슬 반대쪽에 달려있는 스크류 브러쉬로 눈썹을 정리하고, 펜슬로 눈썹을 그린 후 다시 브러쉬로 슥슥 펴주면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눈썹을 연출할 수 있어요. 따로 브러쉬를 챙길 필요 없이 펜슬 하나로 모든 과정이 끝나니 정말 간편하더라구요. 여행 갈 때도, 급하게 외출할 때도 이 펜슬 하나만 챙기면 되니 짐도 줄고 시간도 절약되어서 너무 만족스러워요.
매일 써도 부담 없는 용량과 가격
0.3g이라는 용량이 처음에는 적어 보였지만,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었어요. 매일 사용하는데도 꽤 오랫동안 닳지 않아서 놀랐답니다. 게다가 가격도 착해서 부담 없이 꾸준히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.
이런 점은 고려하세요
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,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펜슬 자체가 얇다 보니 펜슬심이 부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점이에요. 너무 힘을 줘서 사용하면 펜슬심이 부러질 수 있으니, 살살 부드럽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려요.
이니스프리 납작 아이브로우,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!
- 눈썹 그리기가 어려운 초보자: 납작한 펜슬 덕분에 쉽고 빠르게 눈썹을 완성할 수 있어요.
- 자연스러운 눈썹을 선호하는 분: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내추럴한 눈썹을 연출할 수 있어요.
- 가성비 좋은 아이브로우를 찾는 분: 착한 가격으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.
- 브러쉬 챙기는 게 귀찮은 분: 내장된 스크류 브러쉬로 간편하게 눈썹을 정리할 수 있어요.
더 이상 눈썹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! "이니스프리 납작 아이브로우 펜슬"로 쉽고 예쁜 눈썹을 완성하고, 매일 아침 자신감을 얻어보세요!